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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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세금계산서 118억 발급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오늘(1\/6) 1백억 원 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2억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1천5백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철구조물 제작업체에서 118억 원 상당의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주고받고 10억 원의 부실 대출을 알선하고 1천5백...
최지호 2018년 01월 0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현대중공업 노사가 분사한 3개 사업장에 대한 교섭을 마무리 짓고 오는 9일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울산항이 석유 뿐 아니라 LNG를 포함한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새단장을 하고 재개관을 하는 등 장생포 지역에 관광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이상욱 2018년 01월 06일 -

<톡톡정보>한랭 두드러기 \"주의하세요\"
◀ANC▶ 겨울철 추위로 인해, 차가운 공기가 피부에 닿으며 불편함을 겪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바로 '한랭두드러기'인데요. 박지영의 톡톡정보, 오늘은 한랭 두드러기의 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봤습니다. ◀VCR▶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등 찬기운에 노출됐을때 피부에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05일 -

현대重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지연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연말 극적으로 2년 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지만 분사한 3개 사업장 교섭이 지연되면서 조합원 찬반 투표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현대일렉트릭시스템과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 등 3개 분할 사업장 노사가 교섭을 진행 중이며, '단체협약' 승계를 두고 의견차...
유영재 2018년 01월 05일 -

\"방학도 없어요\"..발명교실 인기
◀ANC▶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겨울방학 발명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고가의 첨단 장비를 마음껏 다루면서 자신의 발명 역량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인데, 최근 들어 과학관 이용객이 부쩍 더 늘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앳된 학생들이 머리 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노트북 화면에 ...
유영재 2018년 01월 05일 -

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 고상환 임명
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에 고상환 현 울산로지스틱 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선임됐습니다. 올해 63살인 고상환 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상선 선장과 유코카캐리어스 울산지사장 등을 지냈습니다. 취임식은 오는 8일 오후 5시 울산항만공사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8년 01월 05일 -

자동차전용도로 불법유턴 사고 낸 운전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유턴이 금지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모 씨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경남 거제시에서 혈중 알콜농도 0.164%의 만취 상태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무리하게 유턴하다 상대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에게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
유영재 2018년 01월 05일 -

심층\/\/준공 하세월 강동산하지구
◀ANC▶ 북구 강동산하지구 준공이 해를 넘겨 기약없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도시 기반시설이 온전히 이관되지 않으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불법 노점상까지 들어서 상인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VCR▶ 어두컴컴한 도로 위로 차들이 지나다닙니다. 대로변을 벗어...
2018년 01월 05일 -

울주군, 농촌지역 악취 관리 강화
울주군 일부 지역 주민들이 마을 인근에 들어선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에 따라 울주군이 악취 유발 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퇴비 등을 생산하는 이들 공장 일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악취 저감 시설 설치비용까지 일부 지원했다며, 이들...
조창래 2018년 01월 05일 -

전기차 빅뱅 시작됐다..울산은?
◀ANC▶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올해 전기차 생산에 주력하며 신모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중인 울산이 전기차 시장을 선점해 자동차 메카의 명성을 지킬 수 있을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번 충전에 300km 이상을 달리는 전기차. 완성차 업체들...
서하경 2018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