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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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 만의 강수량 최저(이용주 출연)
(앵커) 이번 가뭄 사태를 취재한 이용주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강우량이 1945년 이후 최저치였다고 하는데, 얼마나 왔습니까? (기자)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모두 671.4mm입니다. 1945년 이후 연별 강수량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이고요. 평년 강수량 대비 절반을 조금 넘는 양입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성금(1\/8데스크,1\/9투데이)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남외중학교 82만 8,100원 박종경 35만 원 안성균 달란트아트센터&한누리국악예술단 33만 8,830원 더불어사는사람들 22만 원 강북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일동 21만 6,750원 -----------------------------------------...
유희정 2018년 01월 08일 -

울산시, 지능형 미래 자동차 기술 개발 '속도'
지능형 미래 자동차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과 자동차를 연계한 커넥티드 자동차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 등 9개 기관과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에 나서며, 중구 혁신도시에서 북구 농소 도로 일부 구간에 커넥티드 자동차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자동차에서 회의와 생활...
서하경 2018년 01월 08일 -

현대重 "재도약 주춧돌 놓자"..내일(오늘) 찬반투표
현대중공업은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루 앞두고 "찬반투표가 위기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주춧돌을 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 회사는 오늘(1\/8) 소식지를 내고 "울산시와 동구청, 울산상의가 대승적 차원의 타결을 호소했고, 동구의회와 소상공인들은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조속...
유영재 2018년 01월 08일 -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음주 승용차 치여 숨져(사진)
어제(1\/7) 저녁 8시 45분쯤 남구 태화강역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46세 최 모씨가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 알콜농도 0.120%의 만취 상태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민주당 지방선거 기획단 출범..열기 고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 기획단을 출범하는 등 지역 여야 정당들이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울산의 적폐를 청산하고 울산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도 이 달 중순 시민들에게 직접 울산의 미래를 ...
이돈욱 2018년 01월 08일 -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 일자리 창출 한 몫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체 인력난 해소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으로 지난해 36개 훈련과정에 천여명이 수료해 직무수행능력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훈련 참가자 중 76명이 취업했고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는 74명이 취...
2018년 01월 08일 -

현대차 노조, 새해 세 번째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부분파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노조는 새해 들어 지난 4일부터 평일 부분 파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1\/8)도 1조와 2조 근무자가 각각 4시간씩 파업합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노조의 파업으로 차량 7만 6천 900여 대, 약 1조 6천 200여억 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며...
유희정 2018년 01월 08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압수수색 '통장 2개월만'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유통업자들의 변호사 A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일부 발부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3일 A씨 변호사 사무실과 통신, 입출금 내역 등을 조사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 의해 금융 계좌에 한정돼 청구된데 이어 법원도 2달 치 기록에 한해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18년 01월 08일 -

울주군 의회, 문수산 정상에서 기우제
울주군 의회는 오랜 가뭄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가속화되자 오늘(1\/8) 오전 해발 600미터 문수산 정상에서 기우제를 올렸습니다.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가 73년만의 최저치인 671.4mm에 그치면서 수돗물 공급이 안돼 간이상수도 시설을 이용하는 230여 마을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
조창래 201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