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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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제브리핑-->아파트 매매가 하락세 지속
◀ANC▶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이 대한유화와 연 매출의 5%가 넘는 납사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하반기부터 계속된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 하락세가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조창래 2018년 01월 08일 -

[R\/부산] 우여곡절 해수담수화 사업..좌초 위기?
◀ANC▶ 2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부산 기장군 해수담수화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부가 올해 시설에 대한 관리비용을 편성하지 않아 결국 위탁업체가 인력을 전격 철수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난 2014년 완공된 기장 해수담수화 시설. 원전 앞바다 물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가동조차 하지 ...
이상욱 2018년 01월 08일 -

낮 최고 7도.. 낮까지 5mm 비
오늘(1\/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9)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영하 1도~영상 4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동해남부전해상에 물결이 최대 5m로 매우 높게 일겠다며,...
2018년 01월 08일 -

오일허브 인근 3단계 항만배후단지 신규 지정
울산항 오일허브 2단계 인근 항만시설 설치예정지역이 3단계 항만배후단지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고시한 제3차 항만배후단지개발 종합계획에 따르면 울산항 151만 제곱미터에 배후단지를 공급하고 울산항 오일허브 2단계 인근의 항만시설 설치 예정지역을 3단계 항만배후단지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울산...
조창래 2018년 01월 07일 -

낮 최고 9도..내일 새벽부터 5~20mm 비
휴일인 오늘(1\/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8)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5~20mm 비가 내리다 그치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에 일주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며 비가 오기 전까지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01월 07일 -

국가정원 서명운동 가속도
◀ANC▶ 울산시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이 12만 명을 넘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휴일을 맞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정성스레 이름을 적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
2018년 01월 07일 -

UNIST 학생팀, '스마트 짱구베개' 시장 진출 추진
유니스트 학생들이 대학생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스마트 짱구베게'를 가지고 실제 의료기기 시장까지 진출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 정태훈, 임동철, 조혜원 학생은 베개 속의 공기량을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신생아 머리 모양의 비대칭을 막아주는 짱구베게를 개발해 상반기에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
이상욱 2018년 01월 07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화강 국가정원지정 범시민 서명운동에 시민 12만 명이 참여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갈수록 침체되고 있는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대출규제와 입주물량 증가로 새해에도 더욱 위축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정명 천년을 맞아 올 상반기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를 목표로 ...
이상욱 2018년 01월 07일 -

울산 소방안전교부세 183억 원.. 전국 최하위권
울산의 올해 소방안전교부세는 183억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과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226억 원보다 40억 원 이상 줄어든 액수로 노후 소방장비 소요가 많지 않고 교부세 적정 사용률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자체의 소방 안전시...
이돈욱 2018년 01월 07일 -

부동산 시장 회복 '불투명'
◀ANC▶ 지난해 가뜩이나 움츠러들었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출규제 강화와 입주물량 등 5대 변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한해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은 1년 내내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울산지역 평균 ...
2018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