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올해 소방안전교부세는 183억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과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226억 원보다 40억 원 이상
줄어든 액수로 노후 소방장비 소요가 많지 않고
교부세 적정 사용률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자체의 소방 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기 위해 2015년
생긴 지방교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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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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