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학생들이 대학생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스마트 짱구베게'를
가지고 실제 의료기기 시장까지 진출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 정태훈, 임동철, 조혜원 학생은
베개 속의 공기량을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신생아 머리 모양의 비대칭을 막아주는
짱구베게를 개발해 상반기에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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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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