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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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예산 10억 날리고도 책임 없어
◀ANC▶ 경상북도가 구미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건립하면서 예산 10억여 원을 낭비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책임지는 공무원 하나 없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인근 25만 제곱미터 터에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전시관과 ...
이상욱 2018년 01월 09일 -

여성 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 운영 중단
여성 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 운영이 지난 1일부터 사무실을 잠정 폐쇄하고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울산시는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지난해 31일자로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세 차례 수탁기관 공모를 했지만 신청 기관이 없어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밝은미래복지재단은 야간수당 문제를 제기한 일부 상담...
서하경 2018년 01월 09일 -

(R\/부산)버스탑재 움직이는 단속반 효과
◀ANC▶ 크고작은 인명피해를 부르는 교통사고는 대부분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부산시가 시내버스에 CCTV를 설치해 이동식으로 교통위반 상시단속을 도입한 결과 법규 위반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윤파란 기자 ◀VCR▶ 달리는 시내버스가 외부에 탑재된 카메라로 주변 차량들을 ...
이상욱 2018년 01월 09일 -

"태화강에서 레저를" 하천법 규제 관건
◀ANC▶ 울산시가 태화강에 에어보트를 띄우고 짚라인을 설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 방문의 해에 관광대박을 친 울산시가 태화강을 체험과 레저의 장소로 만든다는 구상인데, 하천법이 걸림돌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외줄에 의지해 80미터 높이에서 최대시속 80km로 활...
서하경 2018년 01월 09일 -

반구대 암각화 그림 353점..최소 5차례 걸쳐 완성
국보 제285호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 그림 개수가 그동안 알려졌던 300점보다 많은 353점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대 반구대암각화 유적보존연구소가 지난 5년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동물이 202점, 도구와 인물은 각각 21점과 16점, 고래 57점 등이며 최소 다섯 차례에 걸쳐 반구대 암각화가 작성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18년 01월 08일 -

울산대 구광렬 교수, 교육감 출마 선언
구광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가 오늘(1\/8) 보도자료를 내고 \"전직 교육감의 비리와 부정으로 무너진 교육청의 권위와 시민들의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오는 6월에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구 교수는 임기 내 고교무상 교육과 무상급식, 무상교복 시행, 청소년 전문도서...
유영재 2018년 01월 08일 -

이슈추적\/\/지난해 강수량 73년 만에 최저
◀ANC▶ 네 앞서 보신 것처럼 기다렸던 비가 다시 소량에 그치면서 농민들의 상심이 큰데요, 울산MBC 취재진이 분석해 봤더니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가 1945년 이후 가장 적은 양으로 기록됐습니다. 73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기록된 건데요. 설상가상으로 당분간 큰 비소식이 없어서 더 걱정입니다. 계속해서 이용주...
이용주 2018년 01월 08일 -

로컬)또 찔끔 비 ..기우제까지
◀ANC▶ 바싹 말라있는 울산지역에 오늘 비가 내렸지만 불과 4mm에 그치면서 가뭄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었습니다. 농민들은 물론이고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는 울주군 일부 지역 주민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자 울주군 의회가 기우제까지 지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80여 가구가 사는 울주군 상...
조창래 2018년 01월 08일 -

청각자막 주요뉴스
오늘 울산지방에 비가 왔지만 강우량이 4mm에 그쳐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문수산 정상에서 기우제까지 열렸습니다. -------------------------------- 이렇게 가뭄이 심한 건 지난해 비가 너무 적게 왔기 때문입니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강수량은 7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상욱 2018년 01월 08일 -

<지방선거> 너도나도 '적폐 청산'
◀ANC▶ 지방선거 채비에 나선 각 정당들이 너도나도 적폐 청산을 외치며 지방선거 조직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심판론을 펴고 있어 정작 유권자들이 누구를 심판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지역 정당 가운데 처음으로 지방선거...
이돈욱 201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