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지방에 비가 왔지만
강우량이 4mm에 그쳐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문수산 정상에서
기우제까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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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뭄이 심한 건
지난해 비가 너무 적게 왔기 때문입니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강수량은
7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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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지역 여야 정당들이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적폐 심판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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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과 차량 간 통신 등
미래 자동차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준비가 본격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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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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