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 운영이
지난 1일부터 사무실을 잠정 폐쇄하고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울산시는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지난해 31일자로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세 차례 수탁기관 공모를 했지만
신청 기관이 없어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밝은미래복지재단은
야간수당 문제를 제기한 일부 상담원들을
부당 전보하며 탄압했다는 문제가 제기되면서 상담원들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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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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