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의회는 오랜 가뭄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가속화되자 오늘(1\/8) 오전 해발
600미터 문수산 정상에서 기우제를
올렸습니다.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지난해 울산지역에 내린
비가 73년만의 최저치인 671.4mm에 그치면서
수돗물 공급이 안돼 간이상수도 시설을
이용하는 230여 마을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평년 보다
100mm 이상 많은 비가 내려야 올해 농사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며, 기우제를 올리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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