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 저녁 8시 45분쯤
남구 태화강역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46세 최 모씨가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 알콜농도 0.120%의 만취 상태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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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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