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주요뉴스 방송자막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1-06 20:20:00 조회수 9

현대중공업 노사가 분사한 3개 사업장에 대한
교섭을 마무리 짓고 오는 9일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울산항이 석유 뿐 아니라 LNG를 포함한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새단장을 하고
재개관을 하는 등 장생포 지역에
관광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