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분사한 3개 사업장에 대한
교섭을 마무리 짓고 오는 9일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울산항이 석유 뿐 아니라 LNG를 포함한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새단장을 하고
재개관을 하는 등 장생포 지역에
관광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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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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