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일부 지역 주민들이 마을 인근에
들어선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에 따라
울주군이 악취 유발 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퇴비 등을 생산하는 이들 공장
일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악취 저감
시설 설치비용까지 일부 지원했다며,
이들 업체가 저감 시설을 제대로 가동하고
있는 지 확인해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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