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연말 극적으로
2년 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지만
분사한 3개 사업장 교섭이 지연되면서
조합원 찬반 투표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현대일렉트릭시스템과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 등 3개 분할 사업장 노사가
교섭을 진행 중이며, '단체협약' 승계를 두고 의견차가 커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노조는 3개 사업장의 잠정합의가
우선돼야 한다고 밝혀 찬반투표는 다음 주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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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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