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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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공중화장실 비상벨 '있으나마나'\/수퍼
◀ANC▶ 최근 여성을 상대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지자체마다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곳이 많고 또 기능도 제각각이어서 효과가 미미하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한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세면대와 화장실 곳곳에 비상벨이 설치돼 있습니다. 직접...
이상욱 2018년 01월 31일 -

동구, 구의회 대법원 제소 취하
구의회가 제정한 조례가 자치단체장의 인사권을 침해한다며 대법원에 제소했던 동구청이 지난 29일 제소를 취하했습니다. 동구는 지난해 말 동구의회가 제정한 '울산광역시 동구 의회사무과 사무직원 추천 등에 관한 조례' 일부 조항이 자치단체장의 인사권을 침해하는 요소가 있다며 제소하자 구의회가 소 취하 후 조례를 ...
2018년 01월 31일 -

영호남 시도지사, 9개 공동정책 과제 논의
영호남 시도지사 8명은 오늘(1\/31) 오후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APEC 하우스에서 제14회 영호남시도지사 협력회의를 열고 9개 공동정책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시도지사들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위한 국비 보조 근거 법령 마련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지원 상향을 요청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인...
서하경 2018년 01월 31일 -

식수난에 수도요금 들썩
◀ANC▶ 지난해부터 시작된 극심한 가뭄의 여파가 울산시의 수도요금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낙동강 물을 사오는데만 240억 원을 들였는데, 수도 요금 인상이 예고되자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민의 주요 식수댐인 회야댐의 현재 저수율은 49...
서하경 2018년 01월 31일 -

화재 취약 학교 '수두룩'
◀ANC▶ 겨울 가뭄이 이어지면서 화재발생 우려가 높은 가운데 울산지역 학교 가운데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곳이 80%를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시공된 학교도 수두룩 해 교육청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학생 120명이 생활하는 한 고등학교 기숙...
유영재 2018년 01월 31일 -

귀갓길 여성 쫓아가 흉기 위협 20대 검거
오늘(1\/31) 오전 아파트 가정집에 침입해 흉기로 집주인 여성을 위협한 피의자가 범행 8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에 귀가하는 30대 여성의 뒤를 쫓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2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직장을 잃은 A씨가 금품...
이용주 2018년 01월 31일 -

\"고래고기 반환, 진실 밝혀달라\" 청와대에 편지
경찰이 범죄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고기를 검찰이 유통업자들에게 돌려준 사건과 관련해 환경단체인 핫핑크돌핀스가 사건의 진실을 밝혀달라며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앞서 이 단체가 이달 9일 청와대 '국민청원' 코너에 올린 고래고기 사건 관련 청원은 지금까지 6백여 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31일 -

송철호 9번째 도전.. 이번엔?
◀ANC▶ 더불어 민주당 송철호 지역발전위원회 고문이 울산시장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시장과 국회의원 선거에 8번이나 낙선한 송 후보는 자신이 유치에 큰 역할을 한 KTX 울산역에서 위기의 울산을 다시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후보가 출마 선언 장소로 택한 곳은 K...
이돈욱 2018년 01월 31일 -

일주일 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7.3도
울산지방은 오늘(1\/31) 맑다가 구름이 많아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7.3도를 기록해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2월의 첫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주일 넘게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난방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 발생 우려가 높다며, ...
2018년 01월 31일 -

중구 다운동 스포츠센터 화재
오늘(1\/31) 새벽 2시 19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지하 스포츠센터에서 불이 나 사무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 수영장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