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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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신임 예술감독 위촉
울산시립무용단 신임 예술감독 겸 안무자에 리을무용단 대표 홍은주 안무자가 위촉됐습니다. 홍은주 안무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SK쉐라톤 워커힐예술단 예술감독 겸 안무자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한국무용제전에서 관객평 1등 작품상을 받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2018년 02월 01일 -

경제브리핑 ->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
◀ANC▶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만6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1월 제조업 업황지수는 기준선 100에 훨씬 못 미쳐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동남지방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는 19만천명으로 1년 전보다 ...
2018년 02월 01일 -

경유차 1천300대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노후 경유 차량 천300대에 대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37억 원을 투입해 중·소형차량 200대에 대해서는 매연저감장치를, 대형차량 100대는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합니다. 또 2005년 이전 등록된 2,5톤 이상의 차량에 대해서는 조기폐차를 지원합니다. \/\/
서하경 2018년 02월 01일 -

지역단체 대표 행세하며 사기행각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부산지역 사회단체 대표로 있다고 속여 상습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대한가수협회 부산지회에 전화해 일광 살리기 운동본부장이라며 공연에 가수 3명을 보내주면 1인당 100만원을 주겠다고 속이는 등 지역 사회단체 대표 행세를 하며 사...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울산현대, 2018 시즌 선수단 구성 마무리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공격수 황일수 선수를 영입하며 측면 기동성을 높였습니다. 2010년 대구에서 프로로 데뷔해 K리그와 ACL에서 활약을 이어가던 황 선수는 지난해 월드컵 예선에 출전 하는 등 A매치 4경기를 뛰고 중국 1부리그 연변FC로 이적해 활약해 왔습니다. 울산현대는 황일수 선수 영입을 끝으로 2018시즌 선수단 ...
이용주 2018년 02월 01일 -

울산시, 평창동계올림픽 관람객 200명 공모
울산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올리픽 참여 열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람객 200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관람 종목은 다음 달 13일 열리는 루지 경기이며, 참가자에게는 입장권과 차량·식사 등을 지원합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울산광역시 누리집에 다음 달 4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
서하경 2018년 02월 01일 -

한국당, \"낙인찍기 하는 민주당이 적폐\"
적폐 논란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울산시당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이 자신들을 적폐세력으로 규정하고 공격하는 것에 대해 태화강의 기적 등 울산을 위해 노력했던 모든 과거를 적폐로 모는 낙인찍기를 그만두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편가르기 식의 ...
이돈욱 2018년 02월 01일 -

현대重 2년치 임단협 조속타결 촉구 목소리 커져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과 2017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다시 교섭에 나선 가운데 빠른 타결을 촉구하는 내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장노동조직인 현장희망은 오늘(1\/31) 유인물에서 \"노조는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과거보다는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해야 하며 언제까지 지난 2년에 목을 맬 것...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울산시 올해 전기차 452대 보급
울산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452대를 보급합니다. 보급차종은 고속전기차 13종과 저속전기차 3종이며, 보조금은 고속전기차는 차량 성능에 따라 1천406만 원에서 1천700만 원을, 저속전기차는 700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1천290대의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됐으며, 올해 50대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01일 -

(R\/경남)봉사자들 힘 보탰다
◀ANC▶ 과거 세월호 참사 당시 밥차에서부터 빨래 서비스까지,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기억하실 텐데요. 이번 밀양 세종병원 참사에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면서 훈훈한 온기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송민화 기자 ◀END▶ ◀VCR▶ 조문객들에게 따뜻한 국과 흰밥을 나르는 민상일 씨의 손길이 분주합...
이상욱 2018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