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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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ANC▶ 대구와 경북 지방공공기관과 유관단체에서 채용 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정도가 심한 5곳은 수사의뢰됐고, 10개 기관은 채용 비리와 관련해 징계 대상인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대구시설공단이 채용한 계약직 나들이콜 택시기사는 당시 택시 운전...
2018년 01월 31일 -

건조경보 화재주의..낮 최고 6도
울산지방은 오늘(1\/31)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4도 가량 높은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 지난 24일부터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1)은 대체로 맑고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 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
이상욱 2018년 01월 31일 -

(안동)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ANC▶ 2016년 자진해 등재신청을 철회했던 '한국의 서원'이 2년간의 대폭적인 보완을 거쳐 다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등재여부는 내년 7월 개최 예정인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이 호 영 ◀END▶ 문화재청이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한 유산은 '조...
2018년 01월 31일 -

장생포 해상에 폐수 유출..해경 방제(울산해경)
오늘(1\/30) 오후 3시 25분쯤 남구 장생포 소형선부두 앞 해상을 지나던 250톤 폐수수거선에서 폐수가 유츌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해경은 폐수수거선이 다른 선박의 화물창 폐수를 받아 옮기는 과정에서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30일 -

(경제)울산지역 미분양 855가구
지난해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855가구로 전달에 비해 6가구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울산지역은 지난해 10월 미분양 주택이 866가구에서 11월 849가구로 조금 줄었다가 12월에 다시 증가했습니다. 준공후 미분양은 21가구로 파악됐습니다.\/\/
2018년 01월 30일 -

P2P 대출 사기..규제 사각지대
◀ANC▶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에서 개인 간 대출거래를 하는 P2P 대출이 요즘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 P2P 대출의 허점을 노려 억대의 대출사기를 벌인 업체 대표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6월, 직장인 김 모씨는 울산의 한 P2P 대출업체의 오피스텔 건...
이용주 2018년 01월 30일 -

(경제)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 25만 원 추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8천원으로 지난해보다 2% 정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형유통업체는 35만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4.3%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는 출하 물량이 증가해 가격이 내렸고 계란, 도라지, 배, 대추 등도 가격...
2018년 01월 30일 -

술집에서 무차별 폭행 30대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30) 술집에서 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주점 안에서 이유 없이 다른 손님에게 시비를 건 뒤 깨진 맥주병으로 얼굴과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30일 -

현대차, 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G80 디젤 모델은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등이 특징입니다. 현대차는 G80 디젤 모델의 경우 배출가스에 의한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년 01월 30일 -

안전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ANC▶ 각 도시들마다 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두고 도시의 기능을 효율화하는 스마트시티 구축에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도 올해부터 스마트시티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데 시민 참여는 물론 울산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구축이 관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시간당 120...
서하경 201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