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8천원으로
지난해보다 2% 정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형유통업체는 35만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4.3%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는 출하 물량이 증가해
가격이 내렸고 계란, 도라지, 배, 대추 등도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쌀과 사과는
재배면적 감소와 작황 부진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