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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1-30 20:20:00 조회수 91

◀ANC▶
각 도시들마다 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두고
도시의 기능을 효율화하는
스마트시티 구축에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도 올해부터 스마트시티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데
시민 참여는 물론 울산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구축이 관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시간당 120mm의 물폭탄이 쏟아졌지만
3시간이 지나서야 대피 문자가 발송돼
침수피해가 컸습니다.

그동안은 태화강 상류지점의
실시간 수량 확인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태화강 주변 58곳에
측정소가 설치돼
실시간으로 수위 정보를 보내고,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울산시는 홍수주의보를 발령합니다.

도시기반에 정보통신융합기술을 적용해
도시의 기능을 효율화하는 스마트시티.

2021년을 목표로 안전에 중점을 둔
울산의 스마트시티는 오는 5월
스마트시티센터 완공과 함께 시작됩니다.

s\/u>이곳 스마트시티센터에서는
울산의 각종 재난상황은 물론
119종합상황, 교통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물인터넷을 통해
석유화학단지의 위험물질 취급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산업단지 연계 스마트시티 구축은
착수도 하지 못했습니다.

◀INT▶구자록 울산대 전기공학부 교수
생활 속에서 얼마만큼 느낄 수 있는, 피부로 접할 수 있는 그러한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는 게(성공의 관건입니다.)

각 도시마다 너도나도 스마트시티 건설에
뛰어들면서 울산만의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시티 구축이 시급해졌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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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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