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0) 오후 3시 25분쯤
남구 장생포 소형선부두 앞 해상을 지나던
250톤 폐수수거선에서 폐수가 유츌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해경은 폐수수거선이 다른 선박의
화물창 폐수를 받아 옮기는 과정에서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