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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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구급차로 가수 이송 \"행사장 늦을까봐\"\/s
◀ANC▶ 앰뷸런스에 연예인을 태우고 수차례 행사장을 다닌 사설 구급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치밀하게 주행기록이나 운행일지를 조작했지만 매니저들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때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수 매니저와 사설 구급차 업체 관계자들이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입...
최지호 2018년 02월 01일 -

지역MBC 현실 알리는 다큐 '소수의견' 내일 방송
MBC 16개 지역 계열사가 적폐 청산과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이 오늘(2\/1) 밤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다큐멘터리 소수의견은 김재철 전 MBC사장 시절 이후 지역MBC에 내려온 낙하산 사장들의 무책임한 경영 사례를 파헤치고, 훼손된 지역 공영방송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02월 01일 -

위기의 한국당.. 선거로 반전?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텃밭으로 불리던 울산에서 자유한국당이 어느 때보다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 명운을 걸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6.13 지방선거 준비를 위해 선거 기획단을 출범시킨 자유한국당이 파격을 내...
이돈욱 2018년 02월 01일 -

주요뉴스
울산시 교육감 선거에 나설 후보들이 단일화에 의견을 모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열 명 가까운 후보들이 난립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울산 정치지형 변화로 위기를 맞은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에 명운을 걸고 나섰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
이상욱 2018년 02월 01일 -

교육감 후보 단일화 '삐걱'
◀ANC▶ 6.13 울산시교육감 선거의 최대 변수인 후보 단일화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 단일화 추진 단체가 많고, 단일화에 대한 후보들의 생각도 달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울산대 구광렬 교수가 후보 단일화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울주군 가뭄 대책수립 긴급예산 16억 원 투입
울주군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봄철 영농대비 피해예방과 대책수립을 위해 긴급예산 16억을 편성했습니다. 울주군 지역 300여 개 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50% 수준으로 주의 단계지만 3월말까지 큰 비 예보가 없는 만큼, 긴급예산으로 3곳의 관정을개발하고 12km의 송수관로를 설치해 가뭄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우선 지원...
조창래 2018년 02월 01일 -

낮 최고 6.1도..건조주의보 계속
2월의 첫날인 오늘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6.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2)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열흘째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02월 01일 -

기초단체장 출마 선언 잇따라
6.1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유경 시의원이 오늘(2\/1) 울주군수 출마를 공식 발표한데 이어, 민중당 강진희 북구의원이 북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민주당 황보상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당 조강훈 울산정책위 부위원장도 각각 동구청장과 북구청장 출마를 ...
이돈욱 2018년 02월 01일 -

코스트코 허가 반려 항소심 책임 70% 인정
부산고법은 북구청이 민중당 윤종오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코스트코 허가 반려 손해 배상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윤 전 의원에게 2억 5천 3백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위법하지 않은 건축 허가 신청을 독단적으로 반려한 것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 1심에서 20%였던 배상 책임 비율을 항소심에...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울산테크노산단 내 두왕초 2020년 개교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소규모 초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테크노산단 내 공동주택 개발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해 160명 정도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가칭 두왕초를 2020년 개교 목표로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학교는 교육부의 적정 규모 기준에 맞지 않아 사실상 설...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