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소규모 초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테크노산단 내
공동주택 개발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해 160명
정도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가칭 두왕초를 2020년 개교 목표로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학교는 교육부의 적정 규모
기준에 맞지 않아 사실상 설립이 어려웠지만
공동주택 개발사업자가 직접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을 받아내고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