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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8-02-01 20:20:00 조회수 62

울산시 교육감 선거에 나설 후보들이 단일화에 의견을 모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열 명 가까운 후보들이 난립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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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치지형 변화로 위기를 맞은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에 명운을 걸고 나섰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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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간이 임박한 가수를 태우고 행사장을 이동한 사설 구급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주행기록과 운행 일지까지 조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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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해수욕장에 새로 들여온 모래를 놓고
울주군과 업체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전량 회수 조치를 내리자 업체는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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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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