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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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다각화'만이 살 길
◀ANC▶ 울산 수출이 주력산업 침체로 좀처럼 회복세를 타지 못하자 사업 다각화로 탈출구를 찾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출범한지 2년 된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 기업들도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출다변화에 나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자유무역지역에 있는 이 조선기자재...
2018년 02월 03일 -

교장·교감도 '학교안전 관리' 교육
학교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앞으로 모든 학교의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에게 전문가 수준의 안전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직접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바로잡아 예방할 수 있도록 올해 전 교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학교 책임자들을 안전 예방 전문가로 양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타이틀+] 스포츠울산
◀타이틀+스튜디오▶◀ANC▶ 스포츠 울산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울산에서는 김동우 선수가 유일하게 이번 올림픽 알파인스키 전 종목에 출전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VCR▶◀END▶ 울산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김동우 선수는 지난해 국제스키연맹 레이스 활강 경기 3위에 오르며 ...
이용주 2018년 02월 02일 -

주요뉴스
재해예방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입은 중구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 프랑스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울산에서 전지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올해...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공공근로 인기 '상한가'
◀ANC▶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가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 침체 영향도 있겠지만 최저임금이 크게 오른 것이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백사장 곳곳에 숨겨진 쓰레기를 줍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해변으로 떠 밀려온 해조류부터 각종 생활쓰레기 까지, 말...
조창래 2018년 02월 02일 -

제17대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에 박차훈 씨 선출
제17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에 박차훈 현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당선됐습니다. 박 이사장은 오늘(2\/2) 충남 천안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선거에서 선거인단 전체 348표 중 199표를 얻어 4년 임기의 제17대 회장으로 당선됐으며, 서민 금융 활성화에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빙판길 탱크로리 넘어져 중유 300리터 유출
오늘(2\/2) 오전 8시 10분쯤 남구 용잠동 울산화력본부 앞 해안도로에서 53살 정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전복돼 실려 있던 바이오 중유 30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4시간여 동안 기름 유출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빙판길에서 운전자 정 씨가 급하게 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풍수해 저감에 '7천억 원 투입'
◀ANC▶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각종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종합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10년 동안 7천억 원을 투입해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인데,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입은 중구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10월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물바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톡톡정보>올 겨울 한파 언제까지?
◀ANC▶ 비교적 겨울 추위가 덜했던 울산도 올해는 한파가 길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추위 속에 떨었는데요, 조금 잠잠하나 싶더니 이번 주말 또 강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왜 올해 한파가 길어지는지, 앞으로의 기상전망을 박지영 캐스터가 알아봤습니다. ◀VCR▶ 한파라고 하면 한랭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조선업, 올해도 고용 한파 지속될 듯
국내 조선업은 올해 상반기에도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9천명분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업은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가 이어져 올 상반기 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9천명보다 20.8%가 줄어들 것...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