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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올해도 고용 한파 지속될 듯

입력 2018-02-02 18:40:00 조회수 157

국내 조선업은 올해 상반기에도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9천명분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업은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가 이어져 올 상반기 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9천명보다 20.8%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자동차는 내수 정체로 지난해 상반기
40만명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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