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은 올해 상반기에도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9천명분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업은 수주 부족에 따른
건조량 감소가 이어져 올 상반기 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 13만9천명보다 20.8%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자동차는 내수 정체로 지난해 상반기
40만명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