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전 8시 10분쯤
남구 용잠동 울산화력본부 앞 해안도로에서
53살 정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전복돼
실려 있던 바이오 중유 30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4시간여 동안
기름 유출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빙판길에서 운전자 정 씨가 급하게
커브길을 돌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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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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