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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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4도.. 모레부터 강추위
오늘(2\/2) 울산지방은 낮 최고 6.4도로 포근했으며,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2\/3)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영하 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2\/4)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음 한 주 동안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
유희정 2018년 02월 02일 -

프랑스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울산서 구슬땀
프랑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이 오는 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을 방문한 프랑스 대표팀은 2017년 유럽선수권 3위에 오른 피겨스케이팅 페어 1팀을 비롯해 남, 녀 싱글 각 1명 코치진 등 14명입니다. 울산과학대학교 기숙사에 짐을 푼 프랑스 대표...
이용주 2018년 02월 02일 -

탱크로리 전복..1명 부상, 등유 300ℓ 유출
오늘(2\/2) 오전 8시 13분쯤 남구 남화동 울산화력본부 인근에서 탱크로리가 전복돼 운전자 52살 김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등유 300ℓ 정도가 유출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기름 유출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사고 탱크로리에 남아 있는 기름을 다른 차량으로 옮겼습...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울산시, 7천억원 투입해 풍수해저감 대책 추진
울산시는 10년 동안 울산지역 130개 위험지구에 7천41억원을 투입하는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안을 마련했습니다. 풍수해 저감 종합게획은 풍수해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방재분야 사업을 지원하는 근거로 활용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2) 시청에서 공청회를 열고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
서하경 2018년 02월 02일 -

재해취약지역 58곳 예·경보시설 보강
울주군은 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재해취약지역 58곳에 재난 예·경보시설 보강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내에 지진 가속도 계측기를 설치하고 언양 반천현대아파트 일원 하천변과 계곡 등 재난취약지역에 재해감시 CCTV 32대를 신규로 설치합니다. 또 기존 CCTV 14대는 야간 식별이 가능한 200만 화소의 HD급 고화...
조창래 2018년 02월 02일 -

국가산단 지하배관 관리센터 건립 난항
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배관을 통합 관리하는 울산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 관리센터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만큼 국가산단의 지하배관 관리를 국가차원에서 지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배관 안전관리 주체는 기업이라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에는 울산...
서하경 2018년 02월 02일 -

화재 54% 부주의, 담배꽁초가 문제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54%가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으며, 부주의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쓰레기 소각 순을 보였습니다. 계절별로는 겨울철 화재가 33%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울주군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화재 건수는 959건이며, 사망 2명, 부...
서하경 2018년 02월 02일 -

낮 최고 7도..내일부터 다시 강추위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2\/2)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2\/3)은 기온이 다시 떨어져 영하 4도~영상 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낮부터 다시 맑아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부터 다시 추워져 다음주 중반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
2018년 02월 02일 -

유니스트 당뇨병성 신장병 원인 규명
유니스트는 당뇨병 때문에 신장이 망가지는 '당뇨병성 신장병'의 원인 유전자를 찾고 발병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생명과학부 권혁무 교수팀은 당뇨병에 걸린 실험용 쥐를 살핀 결과 높은 혈당이 면역세포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신장을 손상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톤이비피'라는 유전자가 관여하는 사실...
유영재 2018년 02월 02일 -

R\/안동]경북 사랑의 온도 102도
◀ANC▶ 경북의 이웃돕기 성금이 사상 최대 금액을 기록하면서 사랑의 온도도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기부 한파' 속에서도 도민의 3%가 넘는 9만여 명의 주민이 이웃을 위한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경북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02도를 가리킵니다. 지난 11월 20일부...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