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54%가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으며,
부주의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쓰레기 소각 순을 보였습니다.
계절별로는 겨울철 화재가 33%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울주군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화재 건수는 959건이며,
사망 2명, 부상 39명 등의 인명피해가
났으며, 재산피해는 34억 6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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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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