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평창 띄우기..선거법과 날씨가 복병
◀ANC▶ 울산시가 실시한 평창동계올림픽 관람객 모집이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울산에서도 올림픽 열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에 따른 선거법과 매서운 한파가 복병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봅쓸레이와 같은 썰매 종목의 하나인 '루지' 누워서 썰매를 타는데 속도는 봅쓸레이보다 더...
서하경 2018년 02월 06일 -

국회의원 재선거·기초단체장 잇단 출마 선언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지방선거와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연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바른정당 강석구 시당위원장이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박성진 남구의원과 서종대 전 남구체육회 사무국장이 나란히 남구청장 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세곤 전 울...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허술한 오존측정망
◀ANC▶ 최근 울산지역에도 오존주의보가 자주 발효돼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난 5년간 울산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을 분석해 봤더니 남구와 울주군 지역의 발령 횟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중구와 동구 지역 발령 건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어이없게도 오존측정소가 1개 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조...
조창래 2018년 02월 06일 -

명절 기간 사전선거운동 집중 단속
설 명절을 전후해 세시풍속 명목으로 이뤄지는 사전선거운동에 대해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 행사나 모임, 경로당·노인정에 인사 명목으로 금품이나 음식품을 제공하는 행위와 명절 인사를 빙자해 지지를 부탁하는 인사장 발송은 금지 사항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선관위는 연휴 기...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현대차, 설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 연휴를 앞두고 모든 협력업체의 납품대금 1조3천여억원을 미리 지급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자금 수요가 가장 많은 설 명절을 맞아 4천여개 협력사들의 자금사정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약 447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임직원과 소외 이웃, 사회복지...
2018년 02월 06일 -

울주군의회, 서울산세무서 신설 촉구 결의안
울주군의회는 오늘(2\/6) 본회의에서 서울산세무서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세청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상북면 등 태화강 북쪽 7개 읍면의 경우 관할 세무서인 동울산세무서까지 가려면 승용차를 이용하더라도 1시간 정도 걸린다며, 현재 2곳에 불과한 세무서 확충이 필...
조창래 2018년 02월 06일 -

공영주차장 4곳 조성..420면 확대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까지 공영주차장 4곳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북구 화봉 제1공원 지하에 150면, 남구 선암동에 85면의 주차장을 신설하고, 중구 성남과 무거섬들공원 공영주차장은 모두 185면으로 늘립니다. 또 담장과 대문을 철거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추진해 단독주택은...
서하경 2018년 02월 06일 -

낮 최고 -2.2도에 그쳐..내일 아침 -10도
울산지방은 오늘(2\/6)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9.5도, 낮 최고 영하 2.2도로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내일(2\/6)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0도, 낮 최고 영상 2도로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다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
이용주 2018년 02월 06일 -

자유한국당, "산재모병원 설립 서둘러야"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정부와 여당에 산배모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국립병원 설립은 현실성 없는 발상이라며, 완료 단계에 있는 산재모병원 설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또 울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국립산업박물...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현직 경찰 아파트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2\/5) 오후 6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울산 남부서 소속 경찰관 51살 권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남긴 유서 등을 토대로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들과 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