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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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울산시, 사전선거운동 공방
더불어민주당이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이어 울산시의 중앙로 개선 사업도 명백한 사전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울산시가 재정심의 전에 계약을 발주해 졸속으로 중앙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지방선거 전에 공사를 완료하려는 의도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중앙로 정비...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울산교육감 선거, 권오영·장평규 출마 선언
6·13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보수와 중도 성향의 후보들도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권오영 전 울산시교육위원장은 오늘(2\/6) 울산시교육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비리로 교육감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울산 교육이 암울하다며,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평규 울산교원노조 위원...
유영재 2018년 02월 06일 -

음주운전 감추려 위증 부탁 2명 징역형
울산지법은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실을 숨기려고 지인에게 거짓 증언을 부탁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 부탁을 받고 거짓 증언을 한 52살 B씨에게 징역 3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6년 11월 집 근처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되자, 집에서 맥주를 마시고 차에 물건을 찾으러 갔다고 주장하며, 지...
유영재 2018년 02월 06일 -

인터넷 카페 해외 직구 물품사기 3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에서 해외 직구 물품을 대신 구매해 줄 것처럼 한 뒤 물품 대금을 훔친 혐의로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불법 인터넷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포털 카페에 해외 직구 구매 대행 글을 올려 구매를 희망하는 16명에게 인터넷 도박 계좌로 돈을 보내도록 해 3...
2018년 02월 06일 -

중구 지역 특성형 안전마을 사업 공모
중구가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공모사업은 중구지역 13개 동 주민들이 범죄와 재난 등 마을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직접 조사하고, 행정기관이 대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안전마을 대상지에는 5천만 원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중구는 4차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우...
최지호 2018년 02월 06일 -

동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잇따라
동구청장 선거에도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천석 전 동구청장은 어제(2\/5) 기자회견을 열고 역동적이고 활기찬 과거의 영화를 되찾겠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민중당 이재현 동구 지역위원장도 어제(2\/5)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며 동구 주민의 삶을 바꾸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2월 06일 -

5년간 종업원 수 증가 현대차 2위
현대자동차가 30대 그룹 계열사 가운데 최근 5년간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2위 기업으로 꼽혔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2011부터 2016년까지 30대 그룹의 종업원 300인 이상 계열사 종업원 수를 분석한 결과, 이마트가 만5천여 명이 늘어나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현대자동차가 9천900여 명이 증가해 2위로 조사됐습...
2018년 02월 06일 -

울산문예회관, 뮤지컬 '광화문연가' 공연
작곡가 故이영훈의 명곡으로 구성된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됩니다. '광화문연가'는 주인공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첫사랑과 이별을 회상하는 이야기로, 故이영훈 작곡가의 '소녀', '옛사랑' 등 명곡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1980~1990년대 문화와 감성을 전할 예정입니다.\/\/
2018년 02월 06일 -

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늘(2\/5) 올해 첫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9일 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시정 연설을 통해 임기 내에 67개의 공약 가운데 81%인 54개를 완료하고, 임기 후 마무리 되는 사업도 지속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조례 개정안 등 ...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태화강대공원 편의시설 확충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대비해 태화강대공원에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그늘 쉼터가 없는 십리대숲 인근에 원두막 1동을 설치했으며, 오산광장 만회정 인근에는 식생매트를 설치합니다. 또 십리대숲에서 간벌한 대나무를 재활용해 평상 10개를 추가로 만들어 설치하고 화장실 3곳은 확장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