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대비해
태화강대공원에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그늘 쉼터가 없는
십리대숲 인근에 원두막 1동을 설치했으며,
오산광장 만회정 인근에는 식생매트를
설치합니다.
또 십리대숲에서 간벌한 대나무를 재활용해
평상 10개를 추가로 만들어 설치하고
화장실 3곳은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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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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