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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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권 회복..닷새째 건조경보
울산지방은 오늘(2\/7)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9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영상권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영하 7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에 닷새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
유영재 2018년 02월 07일 -

울산대 '보는 것만으로 통증 완화' 기술 개발
울산대학교는 뇌 착각을 일으켜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재활의학과 황창호 교수와 의공학과 구교인 교수팀은 실시간으로 개선된 무릎 움직임을 모니터를 통해 본 환자들은 수술한 무릎이 잘 움직인다고 뇌 착각을 일으켜 통증을 덜 느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통증 질환...
유영재 2018년 02월 07일 -

신당 통합추진위 구성.. 인재 영입 나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울산시당이 전국 시당 가운데 가장 먼저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방선거 대비에 나섰습니다. 이미 지방선거 연대를 선언한 두 정당은 참신한 인재 발굴에 집중하고 중앙당 통합이 완료되는 대로 시장과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통합신당은 자유한국당 김두겸 전 울주...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전국 응급의료센터 평가, 동강병원 전국 3위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실시한 2017년 전국 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115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동강병원은 감염관리의 적절성과 전문의 직접 진료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유영재 2018년 02월 07일 -

'이웃사랑해', 17년째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 기부
17년째 겨울마다 군고구마를 팔아 이웃돕기에 나서는 이웃사랑해 회원들이 북구청에 수익금 95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북구는 전달받은 성금을 지역아동센터 두 곳과 공동생활가정과 봉사단체 등 다섯 곳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웃사랑해모임은 2015년 850만 원, 2016년 550만 원 등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을 지역 저소득계...
2018년 02월 07일 -

혜인학교, 첫 4년제 대학 합격자 배출
울산 혜인학교에서 개교 이래 처음으로 4년제 대학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혜인학교는 오는 13일 졸업하는 차대희 양이 2018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대구대학교 등 3개 대학교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숙아 망막증으로 시력을 잃은 차 양은 혜인학교가 개교한 지난 2008년 초등학교 3학년에 전학 와서 대학 진학...
유영재 2018년 02월 07일 -

울산상의*시청자미디어센터 업무협약 체결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2\/6)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울산 지역 미디어 관련 창조적인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울산상공회의소는 회원사 임직원의 미디어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회사메일)
2018년 02월 07일 -

커피 쏟아 옆사람 화상 입힌 여성 벌금형
엘리베이터 안에서 손에 들고 있던 커피를 쏟아 다른 사람에게 화상을 입힌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이상욱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7살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6년 8월 말 한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에서 커피를 쏟아 옆에 서 있던 41살 B씨의 ...
이상욱 2018년 02월 07일 -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기관 상의로 확대
울산상공회의소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이 7천530원으로 지난해 대비 16.4% 인상됨에 따라 임금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에 임금 상승분의 일부를 한시적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2018년 02월 07일 -

울주군 좋은 일자리 창출 주력..12억 원 지원
울주군은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인 중소기업이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근로자 1인당 월 25만 원씩, 최대 2년 간 400명에게 12억 원을 지원해 정규직 일자리를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기업체들의 반응이 좋을 ...
조창래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