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겨울마다 군고구마를 팔아
이웃돕기에 나서는 이웃사랑해 회원들이
북구청에 수익금 95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북구는 전달받은 성금을 지역아동센터 두 곳과
공동생활가정과 봉사단체 등 다섯 곳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웃사랑해모임은 2015년 850만 원,
2016년 550만 원 등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을
지역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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