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는 뇌 착각을 일으켜
통증을 완화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재활의학과 황창호 교수와
의공학과 구교인 교수팀은
실시간으로 개선된 무릎 움직임을 모니터를
통해 본 환자들은 수술한 무릎이 잘 움직인다고 뇌 착각을 일으켜 통증을 덜 느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통증 질환뿐만 아니라 골프나
바이올린 연주 같이 습득에 오랜 기간이 필요한 신체 훈련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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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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