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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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모병원·국립병원.. 민주-한국 공방
대선 공약인 공공병원 울산 유치를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의 산재모병원 건립 주장은 이전 정권의 무능함만 드러내는 것이라며, 울산에는 혁신형 국립병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어제(2\/6) 민주당이 ...
이돈욱 2018년 02월 08일 -

오늘 낮 최고 6도..엿새째 건조경보
울산지방은 오늘(2\/8)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5도 정도 기온이 올랐습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더 올라서 영상 6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에서는 엿새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어서 난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새벽과 아침 사이 5mm 미만의 비나 눈이 내리겠...
유영재 2018년 02월 08일 -

2017년분 쌀 변동직불금..농가 소득 보전
울주군은 지난해 수확기 쌀값이 기준 가격보다 낮아 관내 벼를 재배하는 5천여 농가에 모두 20억 원의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합니다. 이번에 결정된 2017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 단가는 80kg당 1만2천514 원이며, 농가가 보전받는 소득은 산지 쌀값과 고정직불금을 합쳐 80kg 한 가마에 18만3천 원 입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조창래 2018년 02월 08일 -

유류오염 보장계약 증명서 갱신 당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200톤 이상의 유류를 운반하는 유조선과 총톤수 1천 톤을 초과하는 일반선박에 대해 유효기간 만료 전에 유류오염 보장계약 증명서 갱신을 당부했습니다. 해수청은 선주상호보험조합에 가입한 선박은 오는 20일까지, 한국해운조합에 가입한 선박은 5월15일까지 해양수산청에서 보장계약증명서를 갱신...
조창래 2018년 02월 08일 -

날씨
1) 요며칠 기승을 부렸던 한파가 어제 낮부터 한풀 꺾였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어제 같은시각과 비교해 5도가량 오른 -5도를 보이고있고요. 낮기온은 더올라서 6도로 예상됩니다. 엿새째 건조경보가 발효중입니다. 난방기 사용이 증가하는만큼 화재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 오늘 하늘은 대체로 ...
이상욱 2018년 02월 08일 -

경제브리핑-->건설사 체감경기 바닥
◀ANC▶ 울산 주택 시장에서 건설사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공급량도 역대 최대로 감소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건설사들의 주택사업 체감경기가 울산지역의 경우 전국 시도 중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
유영재 2018년 02월 08일 -

울산해양청 다음달까지 울산항 안전대진단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다음달 말까지 울산항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대진단은 위험물 하역시설 22개와 항만시설물 41개 등 64개 해양수산분야 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민간합동으로 이뤄집니다. 해양청은 위험물하역 자체안전관리 승인 업체 22개사에 대해서는 유자격 안...
조창래 2018년 02월 08일 -

통합 신당 \"한국당 넘어서겠다\"
◀ANC▶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 시너지 효과로 울산의 2당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김두겸 전 남구청장의 거취가 주목되는 가운데, 참신한 인재 영입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진통 끝에 통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정...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관광객 천 만 시대 가능성은?
◀ANC▶ 지난해 관광객 721만 명이 울산을 찾으며 울산 방문의 해 효과를 톡톡히 누렸는데요. 울산시가 세계산악엑스포를 유치해 올해는 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부족해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83만 명의 발길이 이어진 울산의 대표 관광 명소 태...
서하경 2018년 02월 07일 -

분양시장 한파..언제까지
◀ANC▶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이 장기 침체에 빠진 가운데 분양시장에도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주택시장 약세가 2년 연속 이어지면서 올해도 주택공급은 예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지난해 말 분양절차를 완료한 뒤 잔여...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