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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천 만 시대 가능성은?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2-07 20:20:00 조회수 160

◀ANC▶
지난해 관광객 721만 명이
울산을 찾으며 울산 방문의 해 효과를
톡톡히 누렸는데요.

울산시가 세계산악엑스포를 유치해
올해는 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부족해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83만 명의 발길이 이어진
울산의 대표 관광 명소 태화강대공원.

대왕암공원에도 130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지난해 울산을 찾은 관광객은 721만 명으로
목표관광객 400만 명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울산시가 내친김에 올해 관광객 천만 명
유치를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먼저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태화강대공원의
봄꽃대향연과 장미축제, 서머페스티벌,
억새축제를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울산공항의 국제선 취항에 맞춰
전세기도 검토하고 있는데, 당장 오는 5월부터
일본 관광객 맞이에 들어갑니다.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등을 통해
2021 세계 산악엑스포를 유치해
영남알프스의 세계화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INT▶
김태식 \/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
\"산업관광도시에 더해 일반 관광자원도 많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전략적으로 최우선으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고 듣고 체험하는 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울산에서 관광객들이 1박 이상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관광전략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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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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