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다음달 말까지
울산항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대진단은 위험물 하역시설 22개와
항만시설물 41개 등 64개 해양수산분야
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민간합동으로
이뤄집니다.
해양청은 위험물하역 자체안전관리 승인 업체 22개사에 대해서는 유자격 안전관리자 선임 등 관련 규정 준수여부를 특별 점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