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지난해 수확기 쌀값이 기준 가격보다
낮아 관내 벼를 재배하는 5천여 농가에
모두 20억 원의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합니다.
이번에 결정된 2017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
단가는 80kg당 1만2천514 원이며, 농가가
보전받는 소득은 산지 쌀값과 고정직불금을
합쳐 80kg 한 가마에 18만3천 원 입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최근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설 명절 전에 최대한 빨리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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