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약인 공공병원 울산 유치를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의 산재모병원 건립 주장은
이전 정권의 무능함만 드러내는 것이라며,
울산에는 혁신형 국립병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어제(2\/6) 민주당이 주장하는
국립병원은 현실성이 없다며 완료단계에 있는
산재모병원 건립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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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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