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에서 해외 직구 물품을
대신 구매해 줄 것처럼 한 뒤
물품 대금을 훔친 혐의로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불법 인터넷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포털 카페에 해외 직구 구매 대행 글을 올려
구매를 희망하는 16명에게
인터넷 도박 계좌로 돈을 보내도록 해
3천1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