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故이영훈의 명곡으로 구성된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됩니다.
'광화문연가'는 주인공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첫사랑과 이별을 회상하는 이야기로,
故이영훈 작곡가의 '소녀', '옛사랑' 등
명곡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1980~1990년대
문화와 감성을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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