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는 오늘(2\/6) 본회의에서
서울산세무서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세청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상북면 등 태화강 북쪽 7개
읍면의 경우 관할 세무서인 동울산세무서까지 가려면 승용차를 이용하더라도 1시간 정도 걸린다며, 현재 2곳에 불과한 세무서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의 국세징수 규모는 2천15년 기준
9조9천억 원으로 부산에 이어 전국 2위지만
세무서 수는 부산의 4분의 1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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