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배관을 통합 관리하는
울산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 관리센터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만큼
국가산단의 지하배관 관리를
국가차원에서 지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배관 안전관리 주체는
기업이라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에는 울산석유화학공단과 온산공단에
천774.5km의 지하배관이 매설돼 있으며
대부분 노후화 돼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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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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