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당뇨병 때문에 신장이 망가지는
'당뇨병성 신장병'의 원인 유전자를 찾고
발병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생명과학부 권혁무 교수팀은
당뇨병에 걸린 실험용 쥐를 살핀 결과
높은 혈당이 면역세포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신장을 손상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톤이비피'라는 유전자가 관여하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 교수는 초기 당뇨 환자의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 조기 예방 치료의 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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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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