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봄철 영농대비 피해예방과 대책수립을 위해
긴급예산 16억을 편성했습니다.
울주군 지역 300여 개 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50% 수준으로 주의 단계지만 3월말까지 큰 비
예보가 없는 만큼, 긴급예산으로 3곳의 관정을개발하고 12km의 송수관로를 설치해 가뭄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뭄 관련 예산으로 당초 편성한 예산도
조기에 집행해 관정 추가 개발과 저수지 준설 사업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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