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과 2017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다시 교섭에 나선 가운데 빠른 타결을 촉구하는 내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장노동조직인 현장희망은 오늘(1\/31)
유인물에서 \"노조는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과거보다는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해야 하며 언제까지 지난 2년에 목을 맬 것인가\"라며
빠른 타결을 촉구했습니다.
노조 홈페이지에도 설 전 타결을 바라는
노조원들의 의견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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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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