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범죄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고기를
검찰이 유통업자들에게 돌려준 사건과 관련해
환경단체인 핫핑크돌핀스가 사건의 진실을
밝혀달라며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앞서 이 단체가 이달 9일
청와대 '국민청원' 코너에 올린
고래고기 사건 관련 청원은
지금까지 6백여 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