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1) 오전 아파트 가정집에 침입해
흉기로 집주인 여성을 위협한 피의자가
범행 8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에 귀가하는
30대 여성의 뒤를 쫓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2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직장을 잃은 A씨가
금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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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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