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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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 바다에 빠진 차량 운전자 구조<영상-유튜브>
어민들이 바다에 빠진 차량 운전자를 극적으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6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주민들이 바다에 빠진 차량을 발견하고는 배를 몰고 가, 차를 밧줄로 묶어 가라앉지 않게 한 뒤 운전자를 살려냈습니다. 어민들은 정신을 잃고 숨을 쉬지 않는 운전자를 심폐소생술을 ...
유영재 2018년 06월 27일 -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올해 착공 불가능
◀ANC▶ KTX 울산역도 개발이 미진해 걱정입니다.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면 이 일대 개발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기대가 컸는데요, 건축허가를 받고도 착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포기를 하는 건 아니라고 하는데 사업이 언제 추진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롯데울산개발...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자살 시도하다 차량으로 불 옮겨 붙어(온산소방)
차 안에서 질식사를 시도하던 50대가 차에 불이 옮겨붙자 놀라 뛰쳐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어젯밤(6\/23) 11시쯤 울주군 청량읍 율리의 한 마을 입구에서 50살 A 여인이 자신의 차 안에서 자살을 기도하려다 불이 옮겨 붙자 차량 밖으로 뛰쳐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A씨의 차량은 전소돼 소방서 추산 330...
2018년 06월 27일 -

오징어 연골로 투명하고 강한 나노종이 개발
울산대학교와 카이스트,UNIST 연구팀이 누에고치와 오징어 연골을 이용해 투명하면서도 강한 나노종이를 개발했습니다. 나노종이는 일반 종이와 달리 수 나노미터 직경의 나노섬유로 만들어져 투명하면서도 강도가 뛰어나 최근 디스플레이나 플렉시블 소자의 기판 재료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나노...
조창래 2018년 06월 27일 -

신공항 재추진?\/난감한 울산시
◀ANC▶ 공항과 역은 도시발전에 필수적인 사회간접자본이죠. 어제(9\/27) 부울경 시도지사 당선인들이 신공항 건설을 위해 맺은 TF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어떤 사정이 있는지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동남권 관문공항에 걸맞는 신공항 건설을 위해 부·울·경 공동의 TF를 구성한다. 부울경 시도지사 ...
서하경 2018년 06월 27일 -

돈 받고 가짜 외국인등록증 만들어준 40대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하고 외국인 초청입국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외국인 31살 B씨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B씨의 소개로 알게 된 외국인에...
유희정 2018년 06월 27일 -

<경제> 조선기자재 스마트 공장 성과 톡톡
조선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진중공업은 제조 시간을 1.7일, 선박용 엔진 부품을 제작하는 세일은 부품 개발 시간을 3.7개월 단축하는 등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들 대부분이 제조시간을 줄이고, 납기준수율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테...
서하경 2018년 06월 27일 -

인터넷 카페 이용 물품 사기 40대 남성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에서 물품을 판매할 것처럼 속여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인터넷 카페와 커뮤니티 사이트에 낚시용품과 캠핑용품 사진을 도용해 올린 뒤 판매한다고 속여 21명에게서 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년 06월 27일 -

현대중공업, 해양사업 조직통폐합 임원 감축
오는 8월부터 일감이 없어 해양플랜트 작업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한 현대중공업이 해양사업부 조직 통폐합과 함께 임원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해양과 플랜트로 이원화해 운영하던 해양사업부를 해양플랜트로 통합해 수주지원 조직과 설치, AS 등 잔여공사 수행조직 위주로 운영하고 임원도 3명 정도 줄...
이상욱 2018년 06월 27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변호사에 사전구속영장 신청
불법 고래고기를 유통한 피의자들에게 압수한 고래고기 대부분을 돌려준 이른바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피의자 측 한 모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한모 변호사가 피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거짓 진술을 시키고 가짜 증거를 제출해 ...
유희정 2018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