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부터 일감이 없어 해양플랜트
작업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한 현대중공업이
해양사업부 조직 통폐합과 함께 임원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해양과 플랜트로
이원화해 운영하던 해양사업부를 해양플랜트로 통합해 수주지원 조직과 설치, AS 등
잔여공사 수행조직 위주로 운영하고
임원도 3명 정도 줄일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은 상반기 임원인사에서
현대일렉트릭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현대중공업모스 정명림 대표를 내정했으며,
현대중공업 모스 후임 대표에는
민경태 상무가 전무로 승진,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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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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