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와 카이스트,UNIST 연구팀이
누에고치와 오징어 연골을 이용해 투명하면서도
강한 나노종이를 개발했습니다.
나노종이는 일반 종이와 달리
수 나노미터 직경의 나노섬유로 만들어져
투명하면서도 강도가 뛰어나
최근 디스플레이나 플렉시블 소자의
기판 재료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나노종이가 혈당을
측정하는 스마트 컨텍트 렌즈와 스마트폰
강화유리를 대체할 수 있어 과학과 산업계에도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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